KOREA

WCN(World Culture Networks)의 한국 지사에서는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를 위해 차별화된 공연기획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2019

[기획] 2019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일시

2019. 11. 01(Fri) 20:00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출연진

지휘 : 크리스티안 틸레만 연주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최

WCN

후원

(주)영산글로넷

입장권

R석 43만원 / S석 34만원 / A석 25만원 / B석 16만원 / C석 7만원

[알립니다]    
* 본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는 공연으로 중간입장이 불가합니다. 이 점 유의하여 공연장에 여유롭게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 6월 13일(목) 오후 1시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6월 14일(금) 오전 10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6월 18일(화) 오전 10시        
※ 전산 작업으로 인해, 유료회원(6.14) / 일반회원(6.18) 오픈 당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예매가 불가합니다.    
           
 
[프로그램]
 
Anton Bruckner : Symphony No. 8 in c minor, WAB.108
안톤 브루크너 : 교향곡 제8번 다단조
 
* 프로그램은 출연진 사정으로 예고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지휘 크리스티안 틸레만(Christian Thielemann)
마술적인 거장으로 떠오르는 지휘자  
카라얀에 의해 발탁되어 데뷔한 독일의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젊은 나이에 유망주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를 비롯한 독일 낭만 오페라에 강세를 보이며 현재 드레스덴 국립 오페라극장의 수석 지휘자, 잘츠부르크 부활절 축제의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명 음악가 다니엘 바렌 보임이 음악 총 감독으로 있는 베를린 슈타츠 오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뮌헨 필하모니를 통해 국제적 명성을 쌓았다.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초청 받는 음악계의 최정상의 지휘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연주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WIENER PHILHARMONIKER)
실력과 명성을 겸비한 세계 최정상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이로운 연주로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악장이었던 오토 니콜라이에 의해 창설된 이래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평가 받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빈을 소재지로 삼고 있으며, 빈 뮤직페어라인이 상주공연장이다. 클레멘스 크라우스를 마지막으로 1954년 이후 장임지휘자 제도를 폐지하여, 매 시즌마다 단원들이 선출한 객원 지휘자들이 악단을 이끌며, 토스카니니·카라얀·번스타인 등의 거장들이 이 악단을 객원 지휘 하였다. 
1941년부터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중요한 연례행사로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인 <빈 신년음악회>가 개최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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