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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 Magazine Salzburg Festival
Manager Magazine Salzburg Festival
2018-07-31

영산 그룹의 오너인 박종범 회장은 유럽의 자동차 부품 공급업자로서 유럽의 여러 곳에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으며, 비엔나 Opernring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날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환영회에서는 중국에서 진행했던 비슷한 형식으로 외교적인 경의를 담아 진행되었으며, 현지 정계 및 문화계 인사들과의 만찬, 그리고 프레스 컨퍼런스 및 콘서트가 열렸다.

 

박종범 회장과 그의 아내이자 WCN 대표인 송효숙은 이번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더 많은 관객을 모집할 것이라 약속하였다.

 

그는 유럽의 젊은이들이 중, 장년층에 비교하여 더 이상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지는 않아 보인다며 한국의 손님 모객을 통하여 이를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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