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WCN(World Culture Networks)은 다양한 예술단체 및 아티스트를
도와 전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최고의 공연을 기획하고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2

한오수교130주년 기념
<빈 심포니 내한공연>

일시

2022. 05.29(일) - 2022.6.1(수)

장소

아트센터인천, 부산시민회관, 서울예술의전당

출연진

지휘 : 필리프 조르당 ㅣ 피아노 : 예핌 브론프만

WIENER SYMPHONIKER

2022 빈 심포니 내한공연

 

 

2022,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맞아

오스트리아의 음악 역사의 산증인, 빈 심포니와 함께

오늘날, 우리의 음악을 기념한다.

 

 

2022. 5. 29 () 오후 730분 아트센터인천

주 최 : WCN

주 관 : WCN, 이든예술기획

입장권 : R28만원 | S21만원 | A14| B7만원

예매처 :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aci.or.kr) / 인터파크 1544-1555

 

 

 

2022. 5. 31 () 오후 7시 부산시민회관

주 최 : WCN

주 관 : WCN, intro ENT

입장권 : R25만원 | S18만원 | A12| B5만원

예매처 : 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bscc.or.kr/citizen) / 인터파크 1544-1555

 

 

 

2022. 6. 1 ()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주 최 : WCN

주 관 : WCN, 이든예술기획

입장권 : R32만원 | S28만원 | A21| B14만원 | C7

예매처 : 예술의전당 홈페이지(sac.or.kr) / 인터파크 1544-1555

 

지휘자 _ 필리프 조르당(Philippe Jordan)

재능과 위트를 겸비한 지휘계 귀공자

 

스위스 출신 필리프 조르당은 파리 국립오페라단의 음악감독이자 빈 심포니 수석 지휘자를 역임했고 동 시대 중 가장 재능 있고 위트 있는 지휘자로 손꼽힌다. 필리프의 음악적 유전자는 아버지로부터 시작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아버지가 바로 스위스의 유명 지휘자 아르맹 조르당이다.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을 졸업한 필리프 조르당은 한스 울리히 레만에게 작곡과 음악이론, 카롤 엥겔에게 피아노를 배웠다. 울름 시립극장의 카펠 마이스터를 시작으로 베를린 운터 덴 린덴 도이치 슈타츠오퍼에서 다니엘 바렌보임의 조수를 거쳐 그라츠 오페라와 그라츠 필하모닉의 수석지휘자를 역임했다. 그는 전 세계 오페라 극장과 다수의 페스티벌 등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베를린 슈타츠오퍼의 수석 객원 지휘자, 2009~2018년에는 파리 국립오페라단 음악감독이자 빈 심포니 수석지휘자를 역임했다. 현재 빈 슈타츠오퍼 음악감독(2020~)으로 활동 중이다.

 

 

 

피아노 _ 예핌 브론프만(Yefim Bronfman)

뛰어난 테크닉과 비범한 서정성을 갖은 피아니스트의 거장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며 거장으로 불리며 존경받는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은 뛰어난 테크닉, 파워 그리고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지휘자, 리사이틀 시리즈로부터 초청받으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9년 카네기홀과 1993년 에이버리 피셔 홀에서 열린 리사이틀 데뷔 무대 이후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리사이틀 연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1991년에는 러시아에서 아이작 스턴과 함께 리사이틀을 여러 차례 연주했고,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상인 에이버리 피셔 상을 수상, 노스 웨스턴 대학교로부터 장 김벨 레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솔로, 실내악, 오케스트라 등 장르 불문하고 음반 녹음으로 여섯 차례나 그래미 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며 에사 페카 살로넨-LA필하모닉과 녹음한 바르톡 피아노 협주곡 모음집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주 _ 빈 심포니(WIENER SYMPHONIKER)

비엔나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그들의 소리는 맑고 투명하다.

 

비엔나의 문화 대사이자 도시를 대표하는 콘서트 오케스트라로서 빈 심포니는 오스트리아 수도의 음악 문화를 구축하고 있는 단체이다

빈 심포니의 활동은 빈 음악 전통의 계승과 함양에 관련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1900, 연주 전문 관현악단의 형성을 목표로 빈 음악협회 관현악단으로 창단 된 빈 심포니는 현재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중에서 반박의 여지가 없는 주요 작품들의 초연을 맡아왔다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9과 아놀드 쇤베르크의 구레의 노래, 모리스 라벨의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등이 이에 해당된다. 오케스트라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브루노 발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같은 지휘의 거장들이 빈 심포니와 함께 했었고,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볼프랑 자발리쉬는 빈 심포니의 소리를 가장 두드러지게 만들어낸 지휘자로 평가되곤 한다.

 

빈 심포니는 시즌마다 150회 이상의 콘서트와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중 대다수는 빈의 유명 공영장인 무지크페라인과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열린다

1946년부터 브레겐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오케스트라로 해외 투어 공연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프로그램 1 (5/29 & 5/31)

J. Brahms : Piano Concerto No.1 in d minor, Op.15

요하네스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1d단조, 작품번호 15

 

L. v.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루트비히 판 베토벤 : 교향곡 제7A장조, 작품번호 92

 

프로그램 2 (6/1)

L. v. Beethoven : Overture ‘Egmont’, Op. 84

루드비히 판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3 in c minor, Op.37

루트비히 판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3c단조, 작품번호 37

 

L. v.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루트비히 판 베토벤 : 교향곡 제7A장조, 작품번호 92

 

- 프로그램은 출연진 사정으로 예고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VIDEOS

OTHERS

  • 영산그룹
  • 비엔나 모차르트하우스
  • 빈 슈타츠오퍼
  • 도이치오퍼
  • 스타인웨이
  • 부조니콩쿠르
  • 리즈 콩쿠르
  • 그라페넥
  • 카리타스
  • 베토벤
  • 대구인터내셔널
  • HD Lied
  • BTHVN2020
W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