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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

Seok-Heon HAMM

BASS

베이스 함석헌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원 성악과를 수석 졸업하였다. 이탈리아 메라노 국제성악콩쿠르와 스페인 쟈코모 아라갈 국제성악콩쿠르, 독일 쾰른국제성악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에서 라벨 <어린이와 마술>로 데뷔한 후, 이탈리아 메라노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독일 할레 오페라 하우스에서 <아이다>, <슬기로운 아가씨>, <아그리피나> 등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하였다. 이외에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 일본 동경 우에노 극장, 중국 북경 세기 극장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 보엠>, <카르멘>, <아이다>, <투란도트>,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보체크>, <중요한 비밀>, <비밀 결혼>, <천생연분> 등이 있다.

리카르드 프리짜, 마르커스 크리드, 마우리치오 베니니, 피에르 조르조 모란디,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바덴바덴 필하모닉, 쾰른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독일 헨델 오페라 페스티벌, 홍콩 아트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등 각종 페스티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국립오페라 상근단원(2003년∼2008년)을 역임, 아시아투데이가 선정한 ‘2012년을 빛낸 성악가’에 선정되었으며 극동방송 106.9MHz “찬양의 심포니”디제이로 활동하였다

2017년 5.18 국가행사 출연, 2018년 9월 “정명훈&원오케스트라 평화콘서트”에 참여하였다.

“내가 선물입니다” 에세이를 출판(한겨례21)하여 추천신작 도서 선정되었고 2019년 자랑스러운 계양인 수상, 2021년 음반 "조그만 시작" 발표하였다.

현재 인천 계양구청 예술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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