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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경

Sae-Kyung RIM

SOPRANO

www.saekyungrim.com 

소프라노 임세경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거쳐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솔리스트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Giambattista Viotti 콩쿨, 영국 BBC콩클 한국 대표외 다수 국제콩쿨을 입상한바 있으며 이태리 도니젯띠 극장에서 오페라 'Parisina'로 데뷔한후 아르침볼디 극장과 라 스칼라 극장에서 수십편의 오페라를 세계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였다.

연주경력으로는
“Dialogues des Carmelites”, Poulenc, Riccardo Muti 지휘
“Rinaldo”, Handel, Ottavio Dantone 지휘
“Elektra”, R.Strauss, Semyon Bychkov 지휘
“La Boheme”, Puccini, Rafael Fruhbeck de Burgos 지휘
“Ariadne auf Naxos”, R.Strauss, Jeffrey Tate 지휘
2006~2007년 스칼라 시즌 개장 오페라 “Aida”, Verdi, Riccardo Chailly 지휘
“Jenufa”, Janacek, Lothar Koenigs 지휘
“Il Trittico” G. Puccini, Riccardo Chailly 지휘 등이 있으며


스칼라 극장 외 이태리 Bolzano, Lucca 극장 Novara 극장에서 'Ariadne auf Naxos' 과 'Madama Butterfly' 중 타이틀역인 초초상역을 성공적으로 연주한바 있다. 이후 Alessandria 극장에서 “Turandot” 의 류역으로 맹활약 했다. 또한, 그해 11월 라 스칼라 극장에서 모짜르트 오페라 'Cosi Fan Tutte'중 주인공역인 피오르딜리지역을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밀라노 Strehler극장 초청으로 같은 공연을 수회 연주 하였다.

한국에서는 2008년 성남 아트홀,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오페라단 주역가수 초청 갈라 콘서트에 출연하였고, Teatro Reggio Emilia에서 Butterfly 초초상역 공연, 라 스칼라 극장과 함께 이스라엘 Tel aviv와 일본 순회 공연이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운명의 힘 중 주인공역인 레오노라를 열연했고, 예술의 전당외 다른 주요극장에서의 한국 관중과의 만남을 또 한번 가진바 있다. 또 오스트리아 Klagenfurt극장에서 AIDA 역으로 1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연주한 후 세계적인 오페라 잡지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후 이태리 Festival Torre del Lago주최로 열린 나비부인 갈라 콘서트 출연 후 다시 한번 라 스칼라극장과 함께 아르헨티나 Teatro Colon 순회공연을 세계적인 지휘자 Daniel Barenboim 과 연주한바 있다. 국립 오페라단 주최 한국 초연 메피스토펠레 공연이후 서울시 오페라단 토스카, 국립오페라단 한국초연 카르멜 수녀의 대화의 마담 리두앙 역을 성공리에 마치고 2011년 국립 오페라단 가면무도회의 아멜리아로 다시 한국무대를 찿은바 있다.

이후 2013년 서울시 오페라단 아이다, 국립오페라단 처용, 대구 오페라 축제 개막작 운명의 힘, 대전 광주 투어 베르디 레퀴엠 공연 등 수많은 공연으로 한국의 대표 소프라노로 자리 매김하였다.
이외 일본 스칼라 투어공연, 프랑스 샹세 나비부인 초초상역, 이태리 밀라노 라 스칼라 아이다공연 등 수많은 공연을 지속하고 있으며 2014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아이다 앵콜공연을 성공적으로 연주 하였다.

2014년 두차례에 걸쳐 독일 뮌헨에서의 아이다 중 주인공 아이다 역으로 동양소프라노서 보기드문 찬사들 받아냈고 2015년에는 리릭 소프라노로는 한국최초로 비엔나 빈 슈타츠 오퍼 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 중 주인공역을 맡아 최고의 호평을 받아 다음시즌에 또 초청을 받은바 있다. 또 같은해 8월 16000석의 규모로 세계최고 원형극장으로 유명한 아레나 디 베로나 극장에서 102년 역사상 한국인 최초 아이다주인공 아이다역을 맡아 공연하였다.

2016년에는 도쿄 오페라 하우스에서 아이다역으로 독일 라이프치리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나비부인 쵸쵸상역으로 공연하였으며, 스페인 라스팔마스, 스웨덴 베르겐스, 베로나에서의 운명의 힘, 스위스 아방쉬 오페라 페스티벌 공연등 2017년 공연에 이어 2018년 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니지먼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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