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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Hyejin LEE

SOPRANO

소프라노 이혜진은 한국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박미혜 교수에게 사사를 받으며 서울대학교 성악과 학사를 우등졸업하였다.

13세에 성악을 시작해 예원학교에 진학했으며,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음악부 실기수석으로 졸업했고 고등학생 때 이화경향콩쿠르 1위, 신영옥 성악콩쿠르 1위, 세종매경콩쿠르 대상, 한국성악콩쿠르 1위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 한 이후로 매년 성적우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졸업 당시 성악과 전체 수석으로 졸업하여 국민일보사에 초청받아 연주하기도 했다. 또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조선국제음악콩쿠르 전체1위, T&B 국제아티스트콩쿠르 1위, 서울벨베데레콩쿠르 2위, 광주성악콩쿠르 3위, 대구성악콩쿠르 최우수상, 파파로티성악콩쿠르 2위, 동아음악콩쿠르 2위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재원이다. 또한 두차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한 바 있다.

2014년 메르카바싱어즈가 무대에 올린 E.Penhorwood의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해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곡 소화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15년 W.A.Mozart의 오페라 주역 선발 오디션에서 ‘Königin der Nacht’역에 캐스팅되었다. 본 공연 때 이례적으로 진행된 이틀 연속 무대에서 'Königin der Nacht'로서의 훌륭한 연주를 선보였고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학 졸업 후 독일로 유학, 2017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Competitione dell’Opera Final에 진출하였고 ‘소프라노 이혜진은 Donizetti 오페라를 감행했고 놀랄 정도로 가볍게 엄청난 아리아, O luce di quest’anmina’ 를 평정했다.’(독일 오페라 전문지 ‘Das Opernglas’)는 호평을 받았다.

2017년 12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 쾰른 음악콩쿠르에서 우승과 동시에 청중상을 수여받았고 2018년 6월 쾰른 Floralball에서 연주하였다.

현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Klesie Kelly-Moog 사사를 받으며 Master Oper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며, 2018/19 시즌에 독일 막데부르그 극장의 앙상블에서 활동중.

매니지먼트 : 전세계(한국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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