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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라 슈펭엘

Laura Olivia SPENGEL

MEZZO SOPRANO

메조 소프라노 라우라 올리비아 슈펭엘은 독일에서 태어나 베를린 어린이 합창단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였다. 2004년부터 오스트리아에 거주하였으며, 빈 대학교에서 음악학을 공부하며 빈 시립음대에 진학하여 Gabriele Sima 교수와 그의 어머니인 Grazyna Wojtanowska에게 사사 받았다. 그 외 Marjana Lipovsek, Enrico Facini, Angelika Kirchschlager und Lorenzo Regazzo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재학 중 훔퍼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에서 헨젤 역으로, 풀랑크의 오페라 가르멜회 수녀외의 대화에서는 클라라 수녀 역을 맡아 Akzent 극장에서 공연한 바 있다.

2013년 빈 국립 오페라 하우스와 모차르트 하우스가 주최한 제1회 보마셰 국제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 하였으며, 2014년에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랑겐로이스 페스티벌과 브루크너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연주회를 가졌다. 2015년 1월, 국영방송 Songbook Project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여, 마이클 하네케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2015년 여름, 일본에서 열린 오사카 국제콩쿨에 참가하여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바이로이트 페스트벌의 장학생으로 선발 되었다. 2016년 1월, 빈 호프부르그 오케스트라와 함께 신년음악회를 연주하였으며, 2월에는 빈국립오페라 장학생 연주회에서 장학생으로서 연주하였다. 그 이후 리트 아카데미 하이델베르그 봄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장학금을 받았으며, 같은 해 Thomas Hampson과 Brigitte Fassbänder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2016년 8월에 열린 Accademia Belcanto 콩쿨에서 우승하였고, 11월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폐막 연주회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16년 12월, 한국에서 열린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크리스마스 갈라 콘서트에 홍혜란, 양태중 외 다른 솔리스트들과 함께 연주하였다.

2017년 3월, 베를린 국제 콩쿠르 성악부문에서 우승하여 금메달을 따낸 그녀는, 2013년 부터 Yehudi Menuhin가 설립한 Live Music Now에 소속되어 정기적으로 매회 자선 연주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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