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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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블라다

Stefan VLADAR

CONDUCTORS

빈 출신의 스테판 블라다는 오스트리아에서 뛰어난 음악가로 명망이 높다. 블라다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지에 세계 유수의 홀에서 지휘자와 피아니스트를 비롯하여 반주자 및 실내음악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부터 블라다는 빈체임버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및 음악감독에 위임되어 활동 중이다.

모스크바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포틀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방콕심포니오케스트라, 카이로심포니오케트스라, 모스크바차이콥스키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예정이다. 또한 피아니스트로서 프라하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쥐트베스트도이체필하모니콘스탄츠와 협연하고 빈, 자그레브, 뮌헨, 부다페스트 등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2015년 빈 콘서트 하우스 50주년 기념 13개 콘서트 시리즈에서 그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였으며, 오스트리아 음반사 CAPRICCIO와 협업하며 그의 첫 음반으로 모리스 라벨의 작품이 담긴 피아노 독주 앨범을 발매하였고, 2016년에는 그가 피아노 및 지휘자로서 빈체임버오케스트라와 연주한 베토벤 협주곡 전곡-피아노 협주곡 5곡, 삼중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바이올린 로망스2곡-C D 전집(4CD)을 녹음하였다. 또한 바리톤 보 스코휴스와 슈베르트의 주요 가곡 연작 3개를 발매하였다.

블라다는 음악공연예술대학교에서 한스 페테르만틀을 사사했다. 1985년 빈에서 개최된 권위의 베토벤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루이 랑그레, 네빌 마리너 경, 예후디 메뉴인 경, 세이지 오자와, 사이몬 레틀 경, 크리스티안 틸레만 등 명지휘자와 함께 암스테르담콘체르헤보우오케스트라, 아카데미오브세인트마틴더필즈, 바이어리쉐 슈타츠오케스터, 유럽체임버오케스트라,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 도쿄NHK심포니오케스트라,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빈심포니오케스트라, 톤할레오케스트라취리히 등 세계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지휘자로서 블라다는 빈심포니오케스트라, 카메라타잘츠부르크, 레지던스오케스트라덴하크, 밤메르크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스크바차이콥스키심포니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필하모닉, RSO부다페스트, 덴마크라디오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았고 바젤, 퀼른, 프라하, 취리히 등지에서 실내악단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솔리스트로서 치몬 바르토, 재닌 얀센, 이사벨 반 쿨렌, 빅토리아 뮬로바, 줄리앙 라클린, 하인리히 쉬프와 같은 저명 연주자들과 협연했고 성악가 이안 보스트리지, 요한 보타, 요나스 카우프만, 안젤리카 키르히슐라거, 토마스 크바스토프, 라몬 바르가스 그리고 프리티 옌데와 협연했다. 특히 바리톤 보 스코휴스와는 오랜 기간 음악적 동지로서 협업하고 있다.

또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슈베르티아데 슈바르젠베르크, 뮤직페스트브레멘,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음악제, 루드비그스베르크 슐로스페스츠필레, 라인가우 음악제, 루르 피아노 페스티벌, 슈베트지히 SWR 페스티벌,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베르겐, 보고타, 에딘버르, 그슈타트, 홍콩, 오사카,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 무지크페라인 빈 등으로부터 초청을 받으며 음악제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블라다는 보덴제페스티벌과 뒤스부르크 필하모닉의 상주예술가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약 20년간 누버거 쿨투라게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녹음활동에도 열정으로 가지고 그 동안 세계 굴지의 음반사 하모니아 문디, 소니 클래시컬 등에서 하이든, 슈베르트, 슈만, 쇼팽, 프로코피예프, 스트리아빈 등의 작품을 피아니스트와 지휘자로서 연주한 30여 개의 음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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