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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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알버

Jonas ALBER

CONDUCTORS

요나스 알버는 독일 오펜부르크에서 태어나 프라이부르크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배웠다. 빈 국립 음학대학에서 지휘과를 졸업하였으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장학재단의 장학금을 받았다. 현재 그는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뉴질랜드, 남아공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 초청 받아 지휘자로 활약 중이다.

1998~2007 브라운슈바이크 국립 극장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세계적인 무대인 도이체 오퍼 베를린, 브뤼셀 왕립 라 모네 극장, 드레스덴 셈퍼 오페라 하우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콜론 극장, 레알 마드리드 극장, 비엔나 폭스 오퍼에서 연주한바 있다.

2011년 작곡가 Bongani Ndodana-Breen의 위니 만델라의 인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를 남아공 프레토리아 국립 극장에서 세계 초연하였다.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극장에서2011/2012 시즌에 오페라 ‘마술피리’를, 2012/2013 시즌에는 ‘코지 판 투테’ 를 연주한바 있다. 2014년 프랑스 루앙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를 연주하며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13/2014 시즌에는 릴 국립 오케스트라, 플랜더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트남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레지오날레 델라 토스카나 오케스트라, 레겐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카레스트 에네스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드리드 클래스카 산타 세칠리아 오케스트라, 항저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부터 초대 받아 함께 연주하였다. 그 이후 남아공으로 다시 돌아와 요하네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처음으로 협업한바 있으며, 데뷔 무대를 페루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마에서 가진바 있다.

2015/2016시즌에는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더블린 국립 교향악단,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보고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우스 웨스트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브라운슈바이크 국립 오케스트라, 싱가폴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 함께 연주회를 가진바 있다.

2016/2017년 시즌에는 더블린 국립 교향악단과 함께 활동하며,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고, 또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르네 파페가 함께 하는 바그너 갈라 콘서트를 가졌으며, 한국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페라 ‘박쥐’로 한국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진바 있다.

오페라 지휘자로써 50개가 넘는 오페라 작품들을 연주하였고, 500회가 넘는 오페라 공연을 올렸다. 그의 레퍼토리로는 모짜르트, 푸치니, 스트라우스등의 작품들로 시작하여 세계 초연되는 여러 새 작품들이 있다. 그가 활동한 주요 작품으로는 ‘니벨룽의 반지’, ‘피터 그라임스’, ‘난쟁이’, ‘죽은 도시’, ‘아틀란티스의 황제’, ‘모나리자’, ‘티플란드’, ‘마크로풀로스의 비밀’ 등이 있다. 필립 부스만스의 오페라 ‘라이겐’, ‘빈테르메르헨’,’율리’를 함께 연주한바 있다.

그가 지휘한 오케스트라로는 바바리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BBC심포니 오케스트라, 보쿰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밍엄 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란 카나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항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헤이그 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톤퀸슬러 오케스트라, 베트남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자그레브 오케스트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 등이 있다.

그가 함께한 성악가와 솔리스트로는 조이스 디 도나토, 이자벨 파우스트, 마틴 프뢰스트, 솔 가베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프란츠 하울라타, 슐로모 민츠, 스티븐 오스본, 르네 파페, 안네 슈봐네빌름스, 아이리스 베르밀리온 등이 있다.

매니지먼트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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